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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택시스이더리움액면분할 후 23일 거래 재개… ‘역대 최대 실적


 

■ 유상증자 및 액면분할로 발행주식 수 2,236만 주 확대… 유동성 공급 강화

■ 상장사 최초 ‘이더리움 트레저리’ 본격화… 보안 사업 기반 ‘성장 선순환’ 구축

■ 2025년 매출액 역대 최대 경영 실적 경신

 

파라택시스 이더리움(구 신시웨이코스닥 290560)이 주식 액면분할과 사명 변경에 따른 모든 상장 절차를 마무리하고오늘(23)부터 코스닥 시장에서 변경된 사명으로 거래를 재개한다이번 변경 상장을 기점으로 파라택시스 이더리움은 완전한 ‘파라택시스 그룹의 일원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본격적인 통합 경영 체제에 돌입한다.

 

파라택시스 이더리움은 이번 변경 상장과 함께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발행한745,424주의 신주를 함께 상장하며 재무 구조를 한층 강화했다특히 1 5 비율의 액면분할로 발행주식 총수를 22,362,730주로 확대함으로써유통 주식수 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거래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변경 상장을 기점으로 기존 보안 사업의 기술력과 신사업인 디지털 자산 재무(Digital Asset Treasury, DAT) 수익성을 결합한 ‘병행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안정적인 보안 사업에서 창출되는 현금흐름을 보안 솔루션 R&D에 재투자하는 동시에 이를 ‘이더리움 트레저리’ 사업의 핵심 재원으로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한다는 계획이다이는 외부 차입 의존도를 낮추고 미래 성장 동력을 자생적으로 확보하는 재무 전략의 일환이라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미국 파라택시스 홀딩스의 전략적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이더리움 트레저리’ 사업은 국내 상장사 최초 사업 모델로 이더리움 스테이킹을 통해 보유 자산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예치하고시세 변동과 관계없이 안정적인 보상 수익을 확보하는 구조를 갖췄다이를 단순 자산 보유를 넘어 자산 가치 하락기에도 견고한 현금흐름을 창출하며 재무적 방어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러한 수익 모델은 전통 금융 시장의 ‘고배당주와 유사한 방어적 자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최근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실물자산을 블록체인에 올리는 실물자산 토큰화(RWA) 표준으로 이더리움을 낙점하고 있다는 점 역시 신사업의 성장성에 강력한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기존 보안 사업의 견조한 실적 역시 파라택시스 그룹의 동반 성장에 힘을 보태고 있다지난 6일 공시된 잠정 실적에 따르면지난해 매출액 139.9억 원영업이익 35.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18.36%, 50.23%라는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냈다이는 사상 최대 매출 경신과 동시에 보안 사업의 견고한 펀더멘털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다만해당 수치는 외부감사인의 검토 전 단계로 향후 감사 결과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명훈 파라택시스 이더리움 대표는 “취임 직후부터 이더리움을 발 빠르게 확보하며 공격적인 자산 운용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글로벌 금융기관의 RWA 인프라 구축과 국내 디지털자산기본법 도입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보안과 가상자산 트레저리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다지는 동시에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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